이은강 전 인권보호관, ‘법무법인 맥’ 대표변호사로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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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기자
김소희 기자
수정 2023-03-13 18:23
입력 2023-03-13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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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강 전 서울고검 인권보호관.
이은강 전 서울고검 인권보호관.
이은강(사법연수원 30기) 전 서울고검 인권보호관이 변호사로 새롭게 출발한다. 이 전 보호관은 13일 “검찰을 떠나 법무법인(유한) 맥의 대표변호사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전남 광양 출신인 이 전 보호관은 광주 광덕고와 고려대 동양사학과를 졸업해 사시 40회에 합격했다.

서울중앙지검과 광주지검, 광주지검 순천지청을 거쳐 광주지검 목포지청 부장검사, 수원지검 공판송무부장, 창원지검 형사2부장, 서울북부지검 형사3부장, 광주지검 형사1부장, 서울고검 인권보호관을 지냈다.

개업식은 23일 오후 2시 광주 동구 동명로에 위치한 법무법인 맥 빌딩 4층에서 열린다.

김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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