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백악관 “북한에 적대적 의도 없어…진지한 외교 추구”

김유민 기자
수정 2023-02-02 12:18
입력 2023-02-02 12:16
“합동훈련이 대북 도발이라는 생각 거부”
김유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