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출신 가수 진성,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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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욱 기자
설정욱 기자
수정 2023-01-09 16:41
입력 2023-01-09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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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진성이 9일 고향인 전북 부안군을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최대 한도액 500만원을 기탁했다.(부안군 제공)
가수 진성이 9일 고향인 전북 부안군을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최대 한도액 500만원을 기탁했다.(부안군 제공)
가수 진성이 고향인 전북 부안군에 고향사랑기부금 최대 한도액 500만원을 기탁했다.

부안군은 1호 고액기부자인 이정권 ㈜DH글로벌 대표에 이어 가수 진성이 2호 고액기부자에 이름을 올렸다고 9일 밝혔다.

진성은 부안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위해 군 공식 유튜브인 ‘매력부안 U-too’에도 출연해 부안으로의 기부 동참 유도를 위해 앞장섰다.

그는 “고향인 부안 발전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연간 500만원 한도 내 기부 가능하며, 기부금은 청년 정책 사업 등에 사용된다.





전주 설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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