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묘년 새해 첫 일출
[포토多이슈] 사진으로 다양한 이슈를 짚어보는 서울신문 멀티미디어부 연재물
양화선착장에서 선유도공원 쪽으로 바라보는 방향에서는 7시 53분에 해가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기 시작했다. 시민들은 환호성을 지르기 시작했다.
2023년 떠오르는 첫 일출을 바라보며 새해에는 모든 국민들이 희망의 시대가 되기를 바란다.
오장환 기자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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