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소아청소년과 입원 중단” 의료진 부족에 길병원이 내린 결정

안주영 기자
수정 2022-12-12 16:03
입력 2022-12-12 16:03
이날 길병원에 따르면 이 병원 소아청소년과는 2023년 2월 말까지 입원 진료를 잠정 중단한다.
안주영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