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통공사 노사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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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찬규 기자
수정 2022-11-29 12:03
입력 2022-11-29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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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통공사와 대구도시철도노조가 28일 2022년 임금협약 및 노사 특별 합의를 했다.

노사는 임금 1.4% 인상, 근무제도개선, 근무 형태별 임금 격차 해소, 평가급 지급, 장기 재직 휴가 신설 등에 합의했다.

공사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힘을 모아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자 하는 노사의 의지가 반영됐다고 평가한다”고 말했다.

도시철도노조는 공사 복수(2개) 노조 중 하나다.

또 다른 노조인 대구지하철노동조합은 민영화 철회 등을 요구하며 다음 달 1일 파업을 예고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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