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효 소진공 이사장, 소상공인 현장 목소리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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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2-11-16 11:02
입력 2022-11-16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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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이 충남 금산군 인삼식품제조 소공인특화지원센터를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공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이 충남 금산군 인삼식품제조 소공인특화지원센터를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공
박성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이 지난 15일 충남 금산군 인삼식품제조 소공인특화지원센터를 찾아 소공인 제조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는 금산 인삼식품제조 특화지원센터 운영기관인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의 김영수 원장을 비롯해 인삼식품제조 소공인 11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공인 지원에 대한 정책적 개선점,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애로사항, 수출 활성화 등 소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코로나19, 물가상승 등 어려워지는 경영환경으로 인해 많은 소공인이 위기에 처해있다”면서 “지역산업의 기반인 소공인들이 혁신적인 기업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가겠다”고 밝혔다.

서울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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