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석 전북개발공사 사장 행감장서 퇴장당해

임송학 기자
수정 2022-11-14 14:51
입력 2022-11-1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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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성 부족과 부동산 투기 논란을 빚은 서경석 전북개발공사 사장이 14일 전북도의회 행정사무 감사장에서 퇴장당했다.전북도의회 문화건설안전위원회는 이날 오후 전북개발공사에 대한 행정사무 감사에 앞서 서 사장에게 퇴장을 명령했다.
이에 대해 서 사장은 “의원들의 뜻을 존중한다”면서 회의장 밖으로 나갔다.
한편, 김관영 전북지사는 도의회의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이 무산된 서 사장을 지난 3일 전격 임명해 도의회와 냉각 기류가 이어지고 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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