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소방차 32대 투입”…종로 주상복합아파트 화재

김유민 기자
수정 2022-11-11 08:33
입력 2022-11-11 08:33
이날 소방에 따르면 이날 7시6분 신고를 접수해 현장에 차량 27대 102명을 투입해 화재 진압 중이다. 2022.11.11/뉴스1
이날 소방에 따르면 이날 7시6분 신고를 접수해 현장에 차량 27대 102명을 투입해 화재 진압 중이다. 2022.11.11/뉴스1
이날 소방에 따르면 이날 7시6분 신고를 접수해 현장에 차량 27대 102명을 투입해 화재 진압 중이다. 2022.11.11/뉴스1
이 불로 연기를 흡입한 주민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차량 32대와 인력 119명을 투입해 30여분 만인 오전 7시 38분 초진을 마쳤다. 초진은 불길을 통제할 수 있고 연소 확대 우려가 없는 단계다.
화재진압과 구조작업을 위해 인근에 차량이 투입되면서 안국동사거리∼종각역 일부 차로 통행이 차단된 상태다.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끈 뒤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 조사할 예정이다.
김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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