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간호대학, ‘발전기금 8300만원’ 쾌척
수정 2022-11-10 16:00
입력 2022-11-1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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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대학 총동문회가 모교에 기부한 발전기금은 현재까지 2억 원을 넘어섰다.
단국대 간호대학은 1992년 의대 간호학과로 출발해 2016년 간호대학 승격 후에는 전문 교사동을 확보해 선진 간호교육을 전담하고 있다.
천안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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