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정기 연고전 사상 첫 여자축구
김태이 기자
수정 2022-10-29 17:20
입력 2022-10-29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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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 연고전 사상 첫 여자축구29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연세대학교와 고려대학교 간 정기 친선경기대회 여자축구에서 양교 학생들이 공을 다투고 있다.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3년 만에 재개된 이번 2022 정기 연고전에서 사상 처음으로 여자축구 경기가 열렸다. 2022.10.29.
연합뉴스 -
‘1호 골’에 환호하는 고려대29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연세대학교와 고려대학교 간 정기 친선경기대회 여자축구에서 첫 골을 터뜨린 고려대학교 학생들이 환호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3년 만에 재개된 이번 2022 정기 연고전에서 사상 처음으로 여자축구 경기가 열렸다. 2022.10.29.
연합뉴스 -
정기 연고전 사상 첫 여자축구29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연세대학교와 고려대학교 간 정기 친선경기대회 여자축구에서 양교 학생들이 공을 다투고 있다.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3년 만에 재개된 이번 2022 정기 연고전에서 사상 처음으로 여자축구 경기가 열렸다. 2022.10.29.
연합뉴스 -
정기 연고전 사상 첫 여자축구29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연세대학교와 고려대학교 간 정기 친선경기대회 여자축구에서 양교 학생들이 공을 다투고 있다.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3년 만에 재개된 이번 2022 정기 연고전에서 사상 처음으로 여자축구 경기가 열렸다. 2022.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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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 연고전 사상 첫 여자축구29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연세대학교와 고려대학교 간 정기 친선경기대회 여자축구에서 양교 학생들이 공을 다투고 있다.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3년 만에 재개된 이번 2022 정기 연고전에서 사상 처음으로 여자축구 경기가 열렸다. 2022.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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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 연고전 사상 첫 여자축구29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연세대학교와 고려대학교 간 정기 친선경기대회 여자축구에서 양교 학생들이 경기 시작 전 기념촬영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3년 만에 재개된 이번 2022 정기 연고전에서 사상 처음으로 여자축구 경기가 열렸다. 2022.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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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 연고전 사상 첫 여자축구29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연세대학교와 고려대학교 간 정기 친선경기대회 여자축구에서 양교 학생들이 경기 시작 전 손을 마주치며 인사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3년 만에 재개된 이번 2022 정기 연고전에서 사상 처음으로 여자축구 경기가 열렸다. 2022.10.29.
연합뉴스
29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연세대학교와 고려대학교 간 정기 친선경기대회 여자축구에서 양교 학생들이 공을 다투고 있다.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3년 만에 재개된 이번 2022 정기 연고전에서 사상 처음으로 아마추어 동아리 여자축구 경기가 열렸다.
두 대학 간 친선대회는 고려대가 주최하는 짝수 해는 ‘연고전’, 연세대가 주최하는 홀수 해는 ‘고연전’으로 불린다.
2020년과 2021년 대회는 코로나19 전파 우려로 취소됐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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