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법원 “이은해, 남편 심리지배 후 직접살해 혐의는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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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호 기자
신진호 기자
수정 2022-10-27 15:36
입력 2022-10-27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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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해. 조현수.
이은해. 조현수.
법원 “이은해, 보험금 8억 수령하려고 남편 살해”

이은해 ‘복어독·낚시터’ 살인미수 모두 유죄



“이은해, 다이빙한 남편 방치해 간접살인”

신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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