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격 앞으로’ 해군·해병대 호국합동상륙훈련
신성은 기자
수정 2022-10-26 15:27
입력 2022-10-26 15:14
/
11
-
26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해안에서 실시된 2022해군·해병대 호국합동상륙훈련에서 KAAV(한국형돌격상륙장갑차)로 적 해안에 상륙한 해병대원들이 해안두보를 향해 돌격하고 있다.2022.10.26
뉴스1 -
26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해안에서 실시된 2022해군·해병대 호국합동상륙훈련에서 KAAV(한국형돌격상륙장갑차)로 적 해안에 상륙한 해병대원들이 해안두보를 확보하고 있다.2022.10.26
뉴스1 -
26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해안에서 실시된 2022해군·해병대 호국합동상륙훈련에서 KAAV(한국형돌격상륙장갑차)로 적 해안에 상륙한 해병대원들이 해안두보를 확보하고 있다.2022.10.26
뉴스1 -
26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해안에서 실시된 2022해군·해병대 호국합동상륙훈련에서 KAAV(한국형돌격상륙장갑차)로 적 해안에 상륙한 해병대원들이 해안두보를 확보하고 있다.2022.10.26
뉴스1 -
26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해안에서 실시된 2022해군·해병대 호국합동상륙훈련에서 KAAV(한국형돌격상륙장갑차)로 적 해안에 상륙한 해병대원들이 해안두보를 확보하고 있다.2022.10.26
뉴스1 -
26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해안에서 실시된 2022해군·해병대 호국합동상륙훈련에서 KAAV(한국형돌격상륙장갑차)로 적 해안에 상륙한 해병대원들이 해안두보를 확보하고 있다.2022.10.26
뉴스1 -
26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해안에서 실시된 2022해군·해병대 호국합동상륙훈련에서 KAAV(한국형돌격상륙장갑차)로 적 해안에 상륙한 해병대원들이 해안두보를 확보하고 있다.2022.10.26
뉴스1 -
26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해안에서 실시된 2022해군·해병대 호국합동상륙훈련에서 KAAV(한국형돌격상륙장갑차)로 적 해안에 상륙한 해병대원들이 돌격하고 있다.2022.10.26
뉴스1 -
26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해안에서 실시된 2022해군·해병대 호국합동상륙훈련에서 KAAV(한국형돌격상륙장갑차)로 적 해안에 상륙한 해병대원들이 해안두보를 확보하고 있다.2022.10.26
뉴스1 -
26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해안에서 실시된 2022해군·해병대 호국합동상륙훈련에서 KAAV(한국형돌격상륙장갑차)로 적 해안에 상륙한 해병대원들이 해안두보를 확보하고 있다.2022.10.26
뉴스1 -
26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해안에 실시된 2022호국합동상륙훈련에서 대한민국 해군의 광양함이 작전 지역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2.10.26
뉴스1
해병대에 따르면 올해 ‘호국훈련’의 일환으로 진행한 이날 훈련은 “상륙군의 실전적 전투임무 수행능력 향상실전적에 중점을 뒀다.
해병대는 지난 17일부터 육·해·공군 합동 전력과의 여건 조성 작전을 시작으로 탑재, 작전지역 이동, 연습 등 상륙작전 수행 절차를 숙달했다.
이어 이날 훈련에선 상륙돌격장갑차, 헬기, 상륙함 등 합동자산을 활용해 해안으로 돌격하며 목표지역을 확보하는 연습을 했다.
이날 훈련 해군·해병대 장병 등 6000여명, 상륙돌격장갑차(KAAV) 40여대, 독도함(LPH)·일출봉함(LST-Ⅱ)·공기부양정(LSF-Ⅱ) 등 함정 10여척, 그리고 수송기(C-130)·상륙기동헬기(MUH-1)·수송헬기(CH-47·UH-60) 등 항공기 50여대가 참가해 우리 군 단독 합동상륙작전 수행능력을 검증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