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 김귀남씨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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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애 기자
서미애 기자
수정 2022-10-18 18:05
입력 2022-10-18 18:05

농협출신..24일 광주시의회 인사청문회

광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에 김귀남(60) 전 농협은행 광주영업본부장이 내정됐다.

18일 광주신용보증재단에 따르면 광주시는 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전형 위원회에서 서류와 면접 심사 등 공모를 거쳐 추천한 2명 가운데 김 전 본부장을 최종 후보로 결정했다.

김 내정자는 1982년 농협에 입사, 전문지식과 경험을 쌓은 금융전문가이다. 농협은행 광주영업본부장, 농협중앙회 자회사 감사실장 등을 지냈다.

광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의 임기는 3년이다.

김 내정자는 오는 24일 광주시의회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있다.



광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광주시의회 의원 출신인 임형진 전 이사장을 제외하고는 광주은행 출신이 도맡아왔다.

서미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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