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 28일 G밸리 오프라인 수출상담회 개최

이두걸 기자
수정 2022-09-27 20:48
입력 2022-09-27 20:48
해외바이어와 1:1 매칭, 중기 해외시장 판로개척 지원
금천구 제공
G밸리 수출상담회는 G밸리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금천구, 서울산업진흥원(SBA), 구로구, 한국산업단지공단이 공동 주관하며,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구로 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수출상담회에는 G밸리 및 서울시 소재 중소기업 40여개와 20여개의 해외 업체 바이어가 참가할 예정이다. 구는 IT·정보통신 및 유망 분야의 해외 바이어들을 초청하고, 사전에 참여 기업과 1대 1 매칭을 완료했다. 행사 종료 후에도 참여 기업에 제품 샘플 발송, 맞춤형 수출 컨설팅, 후속 미팅 및 통역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G밸리 중소기업들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두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