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힌남노 피해 포항시 이재민·자원봉사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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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2-09-20 14:00
입력 2022-09-2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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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는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본 포항시 이재민과 자원봉사자를 위해 이온음료 9700여병을 전달했다. 롯데칠성 제공
롯데칠성음료는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본 포항시 이재민과 자원봉사자를 위해 이온음료 9700여병을 전달했다. 롯데칠성 제공
롯데칠성음료는 태풍 힌남노로 큰 피해를 본 포항지역의 이재민 및 자원봉사자들에게 1150만원 상당의 이온음료 ‘게토레이’ 9700여병을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

롯데칠성은 이번 기부 외에도 2020년과 2021년에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근무하는 의료진과 봉사원을 위한 음료를 지원했다. 최근에는 대한적십자사와 음료 판매 수익 기부를 약속하는 ‘나눔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울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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