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태풍 ‘난마돌’ 북상… 해병대 장갑차 배치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9-18 19:57
입력 2022-09-18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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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경북 포항시 북구 포항북부소방서 인근 주차장에 해병대 1사단 소속의 한국형 상륙돌격장갑차(KAAV)가 들어가고 있다.
해병대는 제14호 태풍 난마돌 영향으로 고립 주민이 발생하면 구조에 사용하기 위해 장갑차를 배치했다. 2022.9.18
연합뉴스 -
18일 경북 포항시 북구 포항북부소방서 인근 주차장에 해병대 1사단 소속의 한국형 상륙돌격장갑차(KAAV)가 들어가고 있다.
해병대는 제14호 태풍 난마돌 영향으로 고립 주민이 발생하면 구조에 사용하기 위해 장갑차를 배치했다. 2022.9.18
연합뉴스 -
18일 경북 포항시 북구 포항북부소방서 인근 주차장에 해병대 1사단 소속의 한국형 상륙돌격장갑차(KAAV)가 들어가고 있다.
해병대는 제14호 태풍 난마돌 영향으로 고립 주민이 발생하면 구조에 사용하기 위해 장갑차를 배치했다. 2022.9.18
연합뉴스 -
해병대 1사단 KAAV(상륙돌격장갑차)부대가 18일 오후 제14호 태풍 난마돌 북상하자 포항북부소방서에 전진배치되고 있다.
소방당국은 이날 포항시에서 열린 난마돌 피해 대책회의에서 인명구조 등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 KAAV와 IBS보트를 지원해 줄 것을 해병대에 요청했다.2022.9.18
뉴스1 -
해병대 1사단 KAAV(상륙돌격장갑차)부대가 18일 오후 제14호 태풍 난마돌 북상하자 포항북부소방서에 전진배치되고 있다. 소방당국은 이날 포힝시에서 열린 난마돌 피해 대책회의에서 인명구조 등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 KAAV와 IBS보트를 지원해 줄 것을 해병대에 요청했다.2022.9.18
뉴스1 -
해병대 1사단 KAAV(상륙돌격장갑차)부대가 18일 오후 제14호 태풍 난마돌 북상하자 포항북부소방서에 전진배치되고 있다. 소방당국은 이날 포힝시에서 열린 난마돌 피해 대책회의에서 인명구조 등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 KAAV와 IBS보트를 지원해 줄 것을 해병대에 요청했다.2022.9.18
뉴스1 -
제14호 태풍 난마돌이 북상하는 가운데 18일 오후 서귀포시 법환동 앞바다에 파도가 거세게 몰아치고 있다. 2022.9.18
연합뉴스 -
제14호 태풍 난마돌이 북상하는 가운데 18일 오후 서귀포시 법환동 앞바다에 파도가 거세게 몰아치고 있다. 202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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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호 태풍 난마돌이 북상하는 가운데 18일 오후 서귀포시 법환동 앞바다에 파도가 거세게 몰아치고 있다. 202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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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호 태풍 난마돌이 북상하는 가운데 18일 오후 서귀포시 법환동 앞바다에 파도가 거세게 몰아치고 있다. 202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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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호 태풍 난마돌이 북상하는 가운데 18일 오후 서귀포시 법환동 앞바다에 파도가 거세게 몰아치고 있다. 202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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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호 태풍 ‘난마돌’이 북상하면서 18일 전남 여수 국동항에 어선들이 정박해 있다. 202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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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호 태풍 난마돌이 북상하는 가운데 18일 오전 서귀포항에 어선들이 대피해 있다. 2022.9.18
연합뉴스
태풍 ‘난마돌’은 이날 오전 9시 현재 일본 가고시마 남남동쪽 약 210㎞ 부근 해상에서 시속 24㎞로 북서진 중이다.
강도는 ‘매우 강’이며 최대풍속은 53m/s, 중심기압은 935hPa(헥토파스칼)이다.
태풍은 19일 오전 3시 가고시마 북북서쪽 약 130㎞ 부근 해상을 지날 것으로 예상되는데 19일 새벽부터 오후까지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경상권 해안에는 시간당 30∼60mm, 최고 150mm 이상 거센 비가 쏟아지는 곳이 있겠다.
중대본부장(행안부 장관)은 태풍·호우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사전준비를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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