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다녀오겠습니다” 英·美·캐나다 순방 나서는 윤석열 대통령 내외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9-18 15:11
입력 2022-09-18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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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8일 오전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제77차 유엔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며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2022. 9. 18
박지환 기자 -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8일 오전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제77차 유엔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며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2022. 9. 18
박지환 기자 -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8일 오전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제77차 유엔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2022. 9. 18
박지환 기자 -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8일 오전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제77차 유엔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2022. 9. 18
박지환 기자 -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8일 오전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제77차 유엔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기 위해 도착하고 있다.2022. 9. 18
박지환 기자 -
18일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미영캐 3개국 순방을 떠나는 윤석열 대통령이 전용기에 오르고 있다. 2022. 9. 18
박지환 기자 -
18일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미영캐 3개국 순방을 떠나는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전용기에 오르고 있다. 2022. 9. 18
박지환 기자 -
영국·미국·캐나다 5박7일 순방에 나서는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8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윤 대통령은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엄수되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장례식에 참석한 뒤 미국 뉴욕으로 이동, 20일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한다. 한미·한일정상회담도 추진되며 이어 23일 캐나다 오타와에서 쥐스탱 트뤼도 총리와 한-캐나다 정상회담을 한다. 2022.9.18
대통령실 제공 -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8일 오전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제77차 유엔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2022. 9. 18
박지환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5박7일 일정으로 영국, 미국, 캐나다를 방문하기 위해 18일 오전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로 향하며 환송 인사들과 대화하고 있다.2022. 9. 18
박지환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5박7일 일정으로 영국, 미국, 캐나다를 방문하기 위해 18일 오전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로 향하며 환송 인사들과 대화하고 있다.2022. 9. 18
박지환 기자
취임 이후 두번째 해외방문이자, 첫 순방이다. 앞서 윤 대통령은 6월 말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 참석차 스페인 마드리드를 찾은 바 있다.
이날 오전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출국한 윤 대통령은 5박7일 일정으로 영국 런던, 미국 뉴욕, 캐나다 토론토·오타와를 차례로 방문한다.
19일(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엄수되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장례식에 참석한 뒤 미국 뉴욕으로 이동, 20일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한다. 한미·한일정상회담도 추진된다.
이어 23일 캐나다 오타와에서 쥐스탱 트뤼도 총리와 한-캐나다 정상회담을 한다.
박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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