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조기 걸린 주한 영국대사관
김태이 기자
수정 2022-09-09 17:57
입력 2022-09-09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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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걸린 주한 영국대사관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서거 소식이 전해진 9일 서울 중구 주한 영국대사관에 조기가 걸려 있다. 2022.9.9 연합뉴스 -
엘리자베스 2세 여왕 분향소 찾은 윤석열 대통령윤석열 대통령이 9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 주한 영국대사관에 마련된 엘리자베스 2세 여왕 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2022.9.9.
대통령실 제공 -
엘리자베스 2세 여왕 분향소 찾은 윤석열 대통령윤석열 대통령이 9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 주한 영국대사관에 마련된 엘리자베스 2세 여왕 분향소를 찾아 조문한 뒤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2022.9.9.
대통령실 제공 -
엘리자베스 2세 여왕 한국 방문 사진 보는 윤석열 대통령윤석열 대통령이 9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 주한 영국대사관에 마련된 엘리자베스 2세 여왕 분향소를 찾아 조문한 뒤 고인의 한국 방문 사진을 바라보고 있다. 2022.9.9.
대통령실 제공 -
엘리자베스 2세 여왕 빈소에 남겨진 윤석열 대통령 조문록윤석열 대통령이 9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 주한 영국대사관에 마련된 엘리자베스 2세 여왕 분향소를 찾아 애도를 표한 뒤 작성한 조문록.
조문록에는 “자유와 평화의 수호자 였던 여왕과 동시대의 시간을 공유한 것이 큰 영광이었습니다. 고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명복을 빌며 영국 국민과 왕실에게 깊은 위로를 표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202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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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영국대사관 찾은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추모객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서거 소식이 전해진 9일 서울 중구 주한 영국대사관에서 한 추모객이 조화를 들고 있다. 2022.9.9 연합뉴스 -
엘리자베스 2세 英여왕 서거에 주한영국대사관 찾은 추모객들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8일(현지시간) 서거했다. 향년 96세.
영국 버킹엄 궁전은 성명에서 “여왕은 오늘 오후 밸모럴 성에서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고 발표했다.
9일 서울 중구 주한영국대사관으로 영국인 추모객들이 향하고 있다. 2022.9.9.
뉴스1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서거 소식이 전해진 9일 서울 중구 주한 영국대사관에 조기가 걸려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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