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원달러 환율 1360원도 넘었다… 13년 4개월만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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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기자
이정수 기자
수정 2022-09-02 15:37
입력 2022-09-02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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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이 전날보다 17.3원 오른 1354.9원을 나타내고 있다. 2022.9.1 뉴스1
1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이 전날보다 17.3원 오른 1354.9원을 나타내고 있다. 2022.9.1 뉴스1
원달러 환율이 장중 1360원을 돌파했다.

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3시 16분 현재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5.7원 오른 1360.6원에 거래됐다.

지난달 29일 장중 1350원을 돌파한 지 불과 4거래일 만이다.

환율이 1360원을 넘어선 것은 2009년 4월 21일(고가 기준 1367.0원) 이후 약 13년 4개월여 만에 처음이다.

이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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