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전쟁입니다”… 이재명, 檢 출석요구서 관련 문자 확인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9-01 17:04
입력 2022-09-0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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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김현지 보좌관(전 경기도청 비서관)에게 “백현동 허위사실공표, 대장동 개발관련 허위사실공표, 김문기(대장동 의혹 관련으로 수사를 받다가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1처장) 모른다 한거 관련 의원님 출석요구서가 방금 왔습니다. 전쟁입니다”라는 문자를 받고 있다.2022. 9. 1
정연호 기자 -
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00회 국회(정기회) 1차 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고민정 최고위원이 대화를 하고 있다. 2022. 9. 1
정연호 기자 -
1일 국회 본청 본회의장에서 열린 400회 정기국회 개회식에 참석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생각에 잠겨 있다. 2022. 9. 1. 정연호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와 정청래 최고위원이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 참석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2. 9. 1
정연호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쪽), 전해철 의원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2022. 9. 1
정연호 기자
민주당 박성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검찰이 터무니없는 이유로 이 대표에게 소환을 통보했다”며 “도저히 납득하기 어려운 소환 요구”라고 밝혔다.
이 대표가 소환된 사건은 백현동 부지 용도변경 특혜 의혹과 관련해 국회에서 허위사실을 공표했다는 내용(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고발당한 것이다.
앞서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이 사건을 지난달 26일 수원지검 성남지청에 송치했다.
사진은 이 대표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김현지 보좌관(전 경기도청 비서관)에게 “백현동 허위사실공표, 대장동 개발관련 허위사실공표, 김문기(대장동 의혹 관련으로 수사를 받다가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1처장) 모른다 한거 관련 의원님 출석요구서가 방금 왔습니다. 전쟁입니다”라는 문자를 받고 있는 모습.
정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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