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싹”…20~21일 횡성 썸머아트페티벌

김정호 기자
수정 2022-08-17 14:23
입력 2022-08-17 14:23
썸머아트페스티벌은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019년 이후 3년만에 다시 열린다.
개막 첫날인 20일에는 와라서커스, 아카펠라그룹 제니스, 해비치밴드 공연이 펼쳐지고, 21일에는 세자전거, 아일랜드리버, 재즈보컬리스트 이선경이 무대에 올라 축제 분위기를 달군다. 공연 외 무더위를 식혀주는 워터존과 수공예품, 지역 특산물을 판매하는 소소마켓, 푸드트럭존 등도 운영된다.
횡성문화재단 관계자는 “군민들에게 시원한 활력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횡성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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