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家’ 노현정, 아들과 제사 참석 “엄마보다 큰 키”[포착]
이보희 기자
수정 2022-08-17 11:30
입력 2022-08-17 11:30
16일 오후 변중석 여사 15주기 추모 제사
노현정 전 아나운서는 지난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청운동 옛 자택에서 진행된 변중석 여사 15주기 추모제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범현대가가 모이는 것은 정주영 명예회장의 21주기를 맞아 추모행사를 연 지난 3월 20일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이날 노현정 전 아나운서는 아들과 동행했다. 아들은 노현정 전 아나운서보다 큰 키로 눈길을 끌었다.
이보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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