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링크, 삼성전자와 업무협약… ‘뉴 갤럭시 NFT’ 인증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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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2-08-09 13:02
입력 2022-08-08 18:08
올링크는 8일 삼성전자와 ‘뉴 갤럭시 NFT 생태계 구축을 위한 파트너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삼성전자가 온라인 가상 세계 NFT(대체불가토큰)를 오프라인 실물 혜택으로 연결하는 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이번 협약으로 삼성전자의 뉴 갤럭시 NFT 보유자는 디지털프라자, 신라면세점, 이크루즈, 쇼골프 등의 오프라인 사용처에서 올링크 솔루션을 통해 뉴 갤럭시 NFT를 인증하면 할인 및 적립 등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장우석 올링크 이사(CSO)는 “NFC태그를 이용한 오프라인 연계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web3.0 시대 NFT의 가치·활용이 온라인 및 메타버스를 넘어 오프라인으로 이어지게 됐다”며 “블록체인을 잘 모르는 일반인들도 생활 속에서 쉽게 NFT를 사용하고 가치를 체감할 수 있으니, 뉴 갤럭시 NFT를 가지고 있으면 삼성디지털프라자 매장을 방문해 혜택을 체험해 보길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링크는 앞서 휴대전화를 NFC(근거리무선통신) 태그에 접촉해 휴대전화 내의 정보를 필요로 하는 다양한 단말기로 전달하는 방법에 대해 특허를 취득한 바 있다.

서울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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