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관제센터 찾은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이두걸 기자
이두걸 기자
수정 2022-07-27 16:52
입력 2022-07-27 16:52

종합상황실, 홍보·체험관 등 관제센터 구석구석 점검

이미지 확대
김태우(오른쪽 세번째) 서울 강서구청장이 27일 오전 ‘Smart City 강서통합관제센터’ 종합상황실을 찾아 관계자들과 함께 통합관제시스템을 살펴보고 있다. 강서구 제공
김태우(오른쪽 세번째) 서울 강서구청장이 27일 오전 ‘Smart City 강서통합관제센터’ 종합상황실을 찾아 관계자들과 함께 통합관제시스템을 살펴보고 있다.
강서구 제공
“통합관제시스템을 기반으로 더욱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57만 강서구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은 27일 오전 ‘Smart City 강서통합관제센터’를 찾았다. 방범용CCTV 운영현황, 지능형(AI) 선별관제시스템 등 통합관제시스템을 점검해 안전사각지대가 있을 지 직접 확인하기 위해서였다.
이미지 확대
김태우(왼쪽 두번째) 서울 강서구청장이 27일 오전 ‘Smart City 강서통합관제센터’ 종합상황실을 찾아 관계자들과 함께 통합관제시스템을 살펴보고 있다. 강서구 제공
김태우(왼쪽 두번째) 서울 강서구청장이 27일 오전 ‘Smart City 강서통합관제센터’ 종합상황실을 찾아 관계자들과 함께 통합관제시스템을 살펴보고 있다.
강서구 제공
김 구청장은 영상정보처리기기를 통합 관제하는 ‘종합상황실’에서 지역 내 방범 취약지역, 유관기관 연계시스템 구축 현황, 관제 프로그램 작동방법 등에 대해 질문하며 운영 현황을 꼼꼼하게 살폈다. 이와 함께 고품질의 영상정보 수집과 네트워크 안정성 확보를 위한 정보통신실과 영상정보 처리기기를 체험하고 견학할 수 있는 홍보·체험관 등도 점검했다.

이날 김 구청장은 관제센터 직원들을 격려하며 “화면 속 작은 상황도 놓치지 않고 실시간 모니터링해 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는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미지 확대
김태우(오른쪽) 서울 강서구청장이 27일 오전 ‘Smart City 강서통합관제센터’ 종합상황실을 찾아 관계자들과 함께 통합관제시스템을 살펴보고 있다. 강서구 제공
김태우(오른쪽) 서울 강서구청장이 27일 오전 ‘Smart City 강서통합관제센터’ 종합상황실을 찾아 관계자들과 함께 통합관제시스템을 살펴보고 있다.
강서구 제공
이어 “여성, 노인, 청소년 등 주민들의 귀갓길 불안감 해소를 위해 방범 CCTV 설치가 필요한 최적의 장소를 선정해 확대 설치하겠다”며 “통합관제시스템을 기반으로 더욱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57만 강서구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경도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구는 안전환경도시 조성을 위해 ▲방범용 2253대 ▲어린이안전용 217대 ▲공원방범용 263대 ▲주정차단속용 107대 ▲무단투기단속용 27대 등 총 2867대의 공공 CCTV를 운영하고 있다. 구민 안전을 위해 구청 스마트도시관제팀, 경찰관 파견 인력, 전문 관제요원 등이 365일 24시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이두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