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세관장, 기아 광주공장 방문 현장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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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애 기자
서미애 기자
수정 2022-07-25 14:56
입력 2022-07-25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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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 기업 통관 간소화로 물류비 절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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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환 광주본부세관장이 25일 지역 대표 수출기업인 기아 광주공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 글로벌 공급망 불안, 러-우 사태 지속 등에 대한 위기 극복과 차세대 친환경차 및 모빌리티 사업 지원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이뤄졌다.

정 세관장은 주요 생산공정을 둘러보고 위기 극복을 위한 기업의 각고의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정 세관장은 “국내 통관 절차를 보다 간소화해 물류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FTA 체약국으로 수출하는 친환경 차량에 대한 안정적인 원산지 관리를 위해 협력업체를 포함한 교육과 컨설팅하겠다”고 밝혔다.



광주 서미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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