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日아베 장례식 ‘국장’으로 치르기로...전후 2번째
김태균 기자
수정 2022-07-14 17:23
입력 2022-07-14 17:17
아베 총리는 2차례에 걸쳐 8년 8개월간 재임하며 역대 최장기 집권 기록을 세웠다.
아베 전 총리의 국장이 이뤄지면 이는 제2차 대전 이후 두번째가 된다. 전후 일본에서 국장이 치러진 것은 1967년 사망한 요시다 시게루 전 총리가 유일했다.
아베 전 총리 장례식은 오는 9~10월이 될 전망이다. 부인 아키에 등 유족들은 지난 12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장을 치렀다.
김태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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