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광주 ‘2022 기아챌린지 사업’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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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애 기자
서미애 기자
수정 2022-07-12 11:11
입력 2022-07-12 11:11

9년째 후원금 전달…지역사회 성장세대 육성

기아 AutoLand광주는 지난 11일 지역 청소년의 꿈과 진로 설계에 도움을 주고 어린이들의 문화예술재능 육성을 위한 ‘2022 기아챌린지’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기아챌린지’ 사업은 기아 AutoLand광주가 지난 2014년부터 9년째 추진 중인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 이날 후원금 전달 행사는 서구 소재 대자중학교에서 이뤄졌다. 서성철 기아 AutoLand광주 총무팀장이 후원금 1억6000만원을 안석 광주시교육청 시민참여담당관과 김현미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장에게 전달했다.

이로써 기아 AutoLand광주는 올해까지 총 11억7000만원을 후원했다.

올해 기아챌린지는 명사 토크콘서트, 문화콘서트, 체험아트랜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Dream콘서트와 퓨전 국악 교육프로그램인 문화예술교육으로 구성됐다.

기아 관계자는 “기아챌린지 사업을 통한 경험이 지역 아동, 청소년들의 긍정적인 성장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기아 AutoLand광주는 앞으로도 지역의 더 많은 아이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후원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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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AutoLand광주는 지난 11일 광주 서구 대자중학교에서 ‘2022 기아챌린지 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기아 AutoLand광주는 지난 11일 광주 서구 대자중학교에서 ‘2022 기아챌린지 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광주 서미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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