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러-독 연결 가스관 10여일 간 잠정폐쇄…기술 점검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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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 기자
이범수 기자
수정 2022-07-01 21:45
입력 2022-07-01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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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로이터 연합뉴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로이터 연합뉴스
러시아가 발트해 해저를 거쳐 독일까지 연결되는 ‘노르트 스트림’ 가스관을 이달 중순 10여일 간 잠정 폐쇄한다고 1일(현지시간) 밝혔다.

인테르팍스 통신에 따르면 가스관 운영사인 ‘노르트 스트림 AG’는 이날 보도문을 통해 “7월 11~21일 노르트 스트림 가스관 2개 라인이 모두 일시 중단될 것”이라면서 “기계적 요소와 자동화 시스템 점검을 포함한 정기 점검 작업을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가스관 일시 중단 조치에 대해선 파트너들과 사전에 조율됐다고 덧붙였다.

이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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