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저소득 긴급생활지원금 최대 14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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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애 기자
서미애 기자
수정 2022-06-26 11:28
입력 2022-06-26 11:28
전북 고창군은 저소득층에게 긴급생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26일 밝혔다.

긴급생활지원금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아동 양육비를 지원받는 한부모가족 등으로 약 4500가구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가구원 수에 따라 최대 145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카드형 상품권인 ‘높을고창카드’로 지급된다.

고창군 관계자는 “긴급생활지원금이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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