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우릴 돕는다” 우크라 키이우에 걸린 현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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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2-06-20 02:02
입력 2022-06-19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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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우릴 돕는다” 우크라 키이우에 걸린 현수막
“세계가 우릴 돕는다” 우크라 키이우에 걸린 현수막 1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의 성미하일 황금돔 수도원 앞 광장에 러시아군의 공습에 대비해 설치된 방호벽에 ‘전 세계가 우리를 돕고 있다’고 쓴 현수막이 걸려 있다. 황금돔 수도원 예배당에서는 전쟁에서 숨진 우크라이나 군인들의 장례 미사가 거의 매일 열리고 있다.
키이우 연합뉴스
1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의 성미하일 황금돔 수도원 앞 광장에 러시아군의 공습에 대비해 설치된 방호벽에 ‘전 세계가 우리를 돕고 있다’고 쓴 현수막이 걸려 있다. 황금돔 수도원 예배당에서는 전쟁에서 숨진 우크라이나 군인들의 장례 미사가 거의 매일 열리고 있다.

키이우 연합뉴스

2022-06-2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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