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농수산물도매시장에 퇴비자원화시스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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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김정호 기자
수정 2022-05-09 14:57
입력 2022-05-09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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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청
춘천시청
강원 춘천시는 시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친환경퇴비자원화시스템을 가동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분쇄, 부식 과정을 통해 채소, 과일 잔재물을 퇴비로 생산하는 장치이다. 잔재물 24톤을 처리하면 1톤의 퇴비가 생산된다. 퇴비는 도매시장 이용객에게 배포한다.



시스템 설치에는 총 1억원이 투입됐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잔재물로 인한 악취 민원이 해결될 것”이라고 말했다.

춘천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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