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메랄드빛 제주 바다 위에서 즐기는 패러글라이딩
류정임 기자
수정 2022-05-07 14:57
입력 2022-05-07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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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랄드빛 제주 바다 위 패러글라이딩토요일인 7일 오후 제주시 조천읍 함덕해수욕장이 내려다보이는 서우봉 일대에서 레저객이 패러글라이딩을 즐기고 있다. 2022.5.7 연합뉴스 -
에메랄드빛 제주 바다 위 패러글라이딩토요일인 7일 오후 제주시 조천읍 함덕해수욕장이 내려다보이는 서우봉 일대에서 레저객이 패러글라이딩을 즐기고 있다. 2022.5.7 연합뉴스 -
봄에도 좋은 제주 바다토요일인 7일 오후 제주시 함덕해수욕장에서 나들이객과 관광객 등이 바닷물에 발을 담그거나 백사장에 앉아 바다 풍경을 감상하고 있다. 2022.5.7 연합뉴스 -
에메랄드빛 제주 바다 위 패러글라이딩토요일인 7일 오후 제주시 조천읍 함덕해수욕장이 내려다보이는 서우봉 일대에서 레저객이 패러글라이딩을 즐기고 있다. 2022.5.7 연합뉴스 -
봄에도 좋은 제주 바다토요일인 7일 오후 제주시 함덕해수욕장에서 나들이객과 관광객 등이 바닷물에 발을 담그거나 백사장에 앉아 바다 풍경을 감상하고 있다. 2022.5.7 연합뉴스
제주의 비경과 함께 즐기는 레포츠인 패러글라이딩을 즐기는 관광객이 늘고 있다.
토요일인 7일 오후 제주시 조천읍 함덕해수욕장이 내려다보이는 서우봉 일대에서 레저객이 패러글라이딩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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