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충주 양계장서 큰 불…산란계 4만 8000마리 떼죽음

강주리 기자
수정 2022-05-05 15:48
입력 2022-05-05 15:46
양계장 4000㎡ 전부 태워
“용접 부주의로 화재 추정”
충주 양계장서 불…산란계 4만 8000마리 떼죽음 화재 현장. 충북소방본부 제공
충북의 한 양계장에서 큰 불이 나 산란계 4만 8000마리가 떼죽음을 당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5일 오후 12시 38분쯤 충북 충주시 중앙탑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헬기 1대, 화학차 2대 등 장비 21대를 투입해 1시간 28분 만에 진화를 마쳤다.
이 불로 양계장 6개동 중 4개동(4052㎡)이 모두 탔고, 산란계 4만 8000마리가 폐사했다.
소방당국은 “용접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재산피해 규모는 파악되지 않았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강주리 기자
“용접 부주의로 화재 추정”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5일 오후 12시 38분쯤 충북 충주시 중앙탑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헬기 1대, 화학차 2대 등 장비 21대를 투입해 1시간 28분 만에 진화를 마쳤다.
이 불로 양계장 6개동 중 4개동(4052㎡)이 모두 탔고, 산란계 4만 8000마리가 폐사했다.
소방당국은 “용접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재산피해 규모는 파악되지 않았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강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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