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관광 알린다”…인플루언서·여행사 팸투어 줄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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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김정호 기자
수정 2022-04-27 14:16
입력 2022-04-27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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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동해시 제공
동해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동해시 제공
강원 동해시에서 팸투어(사전답사여행)가 잇따라 포스트코로나 시대 관광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27일 시에 따르면 이달 중순 SNS 인플루언서, 중앙일간지 기자단, 한국관광공사·인바운드 여행사, 일본여행협회 회원사 등이 지역 내 주요 관광지를 답사했다. 파워블로거와 SNS서포터즈 등 500명도 관광지를 찾을 예정이다.



시는 팸투어가 실제 관광객 유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웰니스 건강·치유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신영선 시 관광과장은 “보다 알찬 홍보 전략을 펼치고, 관광자원도 재정비해 국내외 관광객을 맞겠다”고 말했다.

동해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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