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경루동 입사 기뻐하는 북한 주민들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4-23 17:33
입력 2022-04-23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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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3일 대규모 살림집이 건설된 평양 송화거리와 경루동에 입사한 인민들의 목소리를 전했다. 신문은 “(김정은) 총비서 동지를 우러러 심장으로 터치는 인민의 고마움의 목소리가 4월의 이 강산을 더욱 따뜻하게 해주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3일 대규모 살림집이 건설된 평양 송화거리와 경루동에 입사한 인민들의 목소리를 전했다. 신문은 “(김정은) 총비서 동지를 우러러 심장으로 터치는 인민의 고마움의 목소리가 4월의 이 강산을 더욱 따뜻하게 해주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지난 22일 조선미술박물관에서 ‘조선인민혁명군(항일유격대) 창건 90주년’(4월 25일) 경축 중앙연구토론회가 개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3일 보도했다. 2022.4.23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
북한이 지난 22일 조선미술박물관에서 ‘조선인민혁명군(항일유격대) 창건 90주년’(4월 25일) 경축 중앙연구토론회가 개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3일 보도했다. 2022.4.23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오는 25일 조선인민혁명군 창건 90돌을 경축하며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고 23일 보도했다. 신문은 중앙미술전시회가 개막했다면서 “전시회장 중심에는 조선인민혁명군 창건을 온 세상에 선포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의 숭엄한 영상을 형상한 미술작품이 정중히 모셔져 있다”라고 소개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3일 ‘가사보다 국사를 앞에 놓고 언제나 나라일, 직장일에 헌신’하는 근로자들은 ‘일터의 보배’라고 치켜세웠다. 신문은 중구역송배전소 혁신자들이 당 중앙위원회 제8기 4차 전원회의 결정 관철을 위해 성실한 땀을 마친 일에 대해 축하의 꽃다발을 받았다며 관련 사진을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2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북한은 전날 조선인민혁명군 창설 90주년 기념 중앙연구토론회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했으며, 오일정 당 군정지도부장과 주창일 당 선전선동부장 등 고위간부들이 토론자로 나서 기념일에 의미를 부여했다.
김일성 주석의 항일운동을 다룬 기록영화와 예술영화를 상영하는 ‘조선인민혁명군 창건 90돌 경축 영화상영주간’도 전날 평양국제영화회관에서 막을 열었다.
이외 빨치산 창설일을 기념하는 중앙미술전시회와 노동자들의 시·노래모임 ‘영원한 승리의 총성’도 중앙노동자회관에서 진행됐다.
사진은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이날 대규모 살림집이 건설된 평양 송화거리와 경루동에 입사한 인민들의 목소리를 전한 모습. 신문은 “(김정은) 총비서 동지를 우러러 심장으로 터치는 인민의 고마움의 목소리가 4월의 이 강산을 더욱 따뜻하게 해주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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