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광주서 완두콩 크기 국지성 우박
김태이 기자
수정 2022-04-07 14:05
입력 2022-04-07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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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완두콩 크기 국지성 우박약한 비가 내린 광주에서 7일 국지성 우박이 쏟아졌다.
이날 광주 북구와 서구, 광산구 일부 지역에서는 오전 6시부터 오전 6시 30분 사이 지역에 따라 1분가량 우박이 내렸다.
우박은 크기가 완두콩만 했고, 우산을 쓰지 않고 맞았을 때 피부가 따가운 정도였다는 시민 제보가 잇달았다. 사진은 7일 오전 광주 북구 도심에 내린 우박. 2022.4.7.
연합뉴스 -
우박에 벚꽃 ‘우수수’광주지역에 완두콩만 한 국지성 우박이 내린 7일 오전 광주 북구 중외공원 벚꽃이 새벽 시간 내린 우박과 비에 꽃잎이 우수수 떨어져 있다. 이날 오전 6시~6시 30분께 광주 지역 곳곳에서는 약 1분가량 우박이 쏟아지는 것이 다수 목격됐으나, 기상청은 공식 관측된 우박은 아니라고 밝혔다. 2022.4.7 연합뉴스 -
우박 내린 광주, 벚꽃 낙화광주지역에 완두콩만 한 국지성 우박이 내린 7일 오전 광주 북구 중외공원 벚꽃이 새벽 시간 내린 우박과 비에 꽃잎이 우수수 떨어져 있다. 이날 오전 6시~6시 30분께 광주 지역 곳곳에서는 약 1분가량 우박이 쏟아지는 것이 다수 목격됐으나, 기상청은 공식 관측된 우박은 아니라고 밝혔다. 2022.4.7 연합뉴스
광주에서 7일 국지성 우박이 쏟아졌다.
이날 광주 일부 지역에서는 오전 6시부터 오전 6시 30분 사이 지역에 따라 1분가량 우박이 내렸다.
완두콩만한 우박이 쏟아지는 것이 다수 목격됐으나, 기상청은 공식 관측된 우박은 아니라고 밝혔다.
시 소방안전본부에 접수된 관련 신고는 없었고, 인접한 전남 농촌 지역의 농작물 피해도 아직은 파악되지 않았다.
기상청은 대기 불안정으로 인해 일부 지역에서 우박이 떨어졌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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