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령 독립유공자’ 김유길 지사

문경근 기자
수정 2022-04-04 01:26
입력 2022-04-03 22:26
3일 국가보훈처에 따르면 1919년 평안남도 평원 출생인 김 지사는 1944년 안후이성 린취안현에서 광복군에 입대했다. 정부는 1990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수여했다. 김 지사는 노환으로 자택에서 임종을 했다. 발인은 4일 오전 7시, 장지는 국립대전현충원 독립유공자 묘역이다.
문경근 기자
2022-04-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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