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시샘 눈’ 대관령에 핀 3월의 눈꽃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3-18 10:46
입력 2022-03-18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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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강원 강릉시 대관령에 봄을 시샘하는 많은 눈이 내려 차들이 조심스럽게 운행하고 있다. 202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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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강원 강릉시 대관령에 봄을 시샘하는 눈이 내려 차들이 조심스럽게 운행하고 있다. 202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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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강원 강릉시 대관령에 봄을 시샘하는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차가 조심스럽게 운행하고 있다. 202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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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강원 평창군 대관령 일대에 봄을 시샘하는 눈이 내려 쌓이고 있다. 202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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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강원 강릉시 대관령에 봄을 시샘하는 눈이 내려 제설차가 눈을 치우고 있다. 202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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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강원 평창군 대관령 일대에 봄을 시샘하는 눈이 내려 쌓이고 있다. 202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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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강원 평창군 대관령 일대에 봄을 시샘하는 눈이 내려 쌓이고 있다. 202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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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강원 강릉시 대관령에 봄을 시샘하는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제설차가 눈을 치우느라 분주하다. 2022.3.18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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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현재까지 쌓인 눈의 양은 향로봉 20.8cm, 미시령 18.2cm, 설악산 14.5cm, 대관령 11.5cm, 강릉 왕산 10.8cm, 태백 6.8cm 등이다.
예상 적설량은 내일까지 10~30cm다.
내륙과 동해안은 1cm에서 8cm까지 쌓이는 곳이 있겠다.
현재 북부 산지에는 대설경보가 내려져 있고, 중·남부 산지와 태백에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또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려 미시령 57mm, 설악산 39.5mm, 삼척 원덕 34.5mm, 북강릉 28.4mm, 고성 간성 24mm, 동해 24.9mm 등의 강수량을 보이고 있다.
예상 강수량은 영동지역 10~50mm, 영서지역 5~30mm다.
기상청은 산지에는 내일까지 매우 많은 눈이 내려 쌓이는 곳이 있겠다며 시설물 관리와 미끄럼 사고, 고립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월동 장비 준비를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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