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연, 코로나19 재확진 될까…잃어버린 얼굴 1895 캐스트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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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경 기자
윤수경 기자
수정 2022-03-08 18:19
입력 2022-03-08 18:19

지난해 7월 코로나19 확진

뮤지컬 ‘잃어버린 얼굴 1895’에서 명성황후 역을 맡고 있는 배우 차지연이 코로나19 신속 항원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확인, 뮤지컬 캐스트가 급작스럽게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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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지연
배우 차지연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8일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차지연이 코로나19 증상으로 PCR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차씨는 정확한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공연에는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 그는 3차 백신 접종을 완료한 상태로 PCR 검사를 받고 격리 중에 있으며, 이후 PCR 검사 결과에 따라 방역 당국의 지침을 따를 예정이다.

그는 앞서 지난해 7월에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윤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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