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반도체 장비공장서 끼임 사고로 40대 근로자 부상

신동원 기자
수정 2022-02-04 20:23
입력 2022-02-04 20:23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날 사고는 비닐 포장 기계를 다루던 A씨의 몸이 기계에 끼이면서 발생했다.
A씨는 의식이 있는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