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춘문예 희곡 당선작들 대학로 무대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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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경 기자
윤수경 기자
수정 2022-02-02 14:54
입력 2022-02-02 14:54

본지 당선작 ‘나의 우주에게; Dear My Universe’등

올해 첫 신문 지면을 빛낸 신춘문예 희곡 당선작들이 대학로 무대에 오른다.

사단법인 한국연출가협회는 ‘2022 제31회 신춘문예 단막극전’을 오는 3월 28일부터 4월 17일까지 대학로 알과핵 소극장에서 공연한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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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신춘문예 희곡 부문 당선자들
2022 신춘문예 희곡 부문 당선자들 김마딘(왼쪽 두 번째) 서울신문 희곡 부문 당선자를 비롯해 주요 일간지 신춘문예 희곡 당선자들의 모습.
한국연출가협회 제공
주요 일간지 신춘문예 희곡 당선작인 ‘공식참가작’ 부문 8개, 한국극작가협회에서 선정작 1개, 기획초청작 부문 2개, 아동청소년 부문 1개 등 모두 11개 작품이다.

본지 당선작인 ‘나의 우주에게; Dear My Universe’(김마딘 작, 홍순섭 연출)를 비롯해 ▲강원일보 ‘마주보는 집’(신영은 작, 정형석 연출) ▲한국일보 ‘H’(조은주 작, 성준현 연출) ▲조선일보 ‘가로묘지 주식회사’(황수아 작, 장용휘 연출) ▲부산일보 ‘자정의 달방’(이도경 작, 홍영은 연출) ▲동아일보 ‘뉴 트롤리 딜레마’(구지수 작, 김상윤 연출) ▲경상일보 ‘집주인’(이예찬 작, 송미숙 연출) ▲매일신문 ‘집으로 가는 길’(김미리 작, 장경섭 연출) 등이 공식참가작이다.

이번 단막극전의 관람권은 오는 3월 2일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윤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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