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현충원 참배…“선도국가의 길, 멈추지 않겠다”
김태이 기자
수정 2022-01-01 10:15
입력 2022-01-0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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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나선 문재인 대통령문재인 대통령과 국무위원들이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 현충탑을 참배하고 있다. 2022.1.1.
연합뉴스 -
현충탑 참배하는 문재인 대통령문재인 대통령과 국무위원들이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 현충탑에 분향하고 있다. 2022.1.1 연합뉴스 -
현충탑에 헌화하는 문재인 대통령문재인 대통령과 국무위원들이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 현충탑에 헌화하고 있다. 2022.1.1 연합뉴스 -
현충탑 참배하는 문재인 대통령문재인 대통령과 국무위원들이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 현충탑에 헌화 분향한 뒤 묵념하고 있다. 2022.1.1 연합뉴스 -
방명록 작성하는 문재인 대통령문재인 대통령과 국무위원들이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 현충탑을 참배한 뒤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2022.1.1 연합뉴스 -
문재인 대통령이 현충탑 참배한 뒤 남긴 글문재인 대통령이 1일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 현충탑을 참배한 뒤 방명록에 남긴 글. 2022.1.1 연합뉴스 -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로 새해 첫날 시작한 문재인 대통령문재인 대통령과 국무위원들이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게 참배한 뒤 현충탑을 나서고 있다. 2022.1.1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1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로 임인년(壬寅年)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8시 김부겸 국무총리와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을 비롯한 국무위원, 유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등과 함께 현충원을 찾았다.
문 대통령은 현충탑에 헌화·분향한 뒤 묵념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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