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추위에도 ‘선별진료소 긴 줄’
수정 2021-12-26 15:57
입력 2021-12-26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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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보건소 선별진료소 앞에는 20여명의 시민들이 간격을 띄운 채 몸을 웅크리고 검사를 기다렸다.
보건소에서 대기하는 이들을 위해 찬 바람을 막을 수 있는 비닐 천막을 설치했지만 서로 간격을 띄우고 줄을 선 탓에 일부는 천막 밖에서 검사를 기다려야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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