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꼬마열차 탄 이재명 후보 부부
신성은 기자
수정 2021-12-12 13:30
입력 2021-12-12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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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와 부인 김혜경 씨가 12일 경북 문경시 가은역을 찾아 꼬마열차에 탑승하며 20여년 전 석탄을 실어 나르던 철로에서 관광지로 바뀐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21.12.12
연합뉴스 -
매타버스(매주 타는 민생버스) 다섯번째 행선지로 고향인 대구?경북(TK)을 찾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12일 경북 문경시 가은역에서 부인 김혜경 씨와 함께 가은역 꼬마열차를 탑승하며 직접 셀카봉을 들고 유튜브 중계를 하고 있다.
가은역 꼬마열차는 20년 전 석탄을 운반했던 기찻길 폐선로를 재탄생시킨 문경의 대표 관광 상품이다. 2021.12.12
뉴스1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와 부인 김혜경 씨가 12일 경북 문경시 가은역을 찾아 꼬마열차에 탑승하며 20여년 전 석탄을 실어 나르던 철로에서 관광지로 바뀐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2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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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와 부인 김혜경 씨가 12일 경북 문경시 가은역을 찾아 꼬마열차에 탑승하고 있다. 이 후보가 유튜브 브이로그 중계를 하기 위해 직접 셀카봉을 들고 촬영했다. 202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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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와 부인 김혜경 씨가 12일 오전 경북 예천군 예천읍 상설시장을 방문, 시민들에게 손하트를 보내며 인사하고 있다. 202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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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 내외가 12일 오전 경북 예천군 예천읍 상설시장을 방문, 좌판에서 냉이를 사며 할머니의 손을 꼭 잡고 있다. 202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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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12일 오전 경북 예천군 예천읍 상설시장을 부인 김혜경 씨와 함께 방문, 상인에게 손하트 인사하고 있다. 202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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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와 부인 김혜경 씨가 12일 오전 경북 영주시 영주 제일교회에서 예배에 참석하고 있다. 202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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