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쏘시오그룹, 2021년 상장기업 ESG 평가·등급에서 모두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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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1-11-30 00:00
입력 202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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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그룹의 ‘지구회복 자원순환 캠페인’ 기부금 전달식. 동아쏘시오그룹 제공
동아쏘시오그룹의 ‘지구회복 자원순환 캠페인’ 기부금 전달식. 동아쏘시오그룹 제공
동아쏘시오그룹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성적표가 나왔다.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은 2021년 상장기업의 ESG 평가 및 등급을 발표했다.

이 평가에서 지난해 통합 B+ 등급을 받았던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가 A로 올라섰다. 에스티팜은 B에서 A로 두 단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난해 환경 분야에서 D 등급을 받았던 동아에스티와 에스티팜은 올해 3단계 높은 B+ 등급으로 올라섰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C에서 1단계 올라선 B+ 등급을 획득했다.

사회 분야에서는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가 나란히 A+로 상향됐다. 에스티팜도 한 단계 상향된 A를 받았다. 지배구조 분야에서는 3사 모두 A를 받았다.

김태곤 서울비즈 기자 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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