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상품] 신한금융투자 ‘해외주식 소수점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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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1-11-30 00:00
입력 2021-11-30 00:00

해외주식 소수점 거래… 부담 적어 MZ세대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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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의 ‘해외주식 소수점투자’(사진)는 신한금융그룹의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 비전에 발맞춘 투자자 중심의 해외주식 투자 서비스다. 2018년 서비스 출시 이후 334만명이 넘는 소비자가 이용했으며 전체 이용자 중 20대와 30대의 비중이 70%로 MZ세대가 주 고객층이다.

이 상품은 모바일 채널을 통해 SNS를 하듯이 쉽게 해외주식을 살 수 있다. 주문은 0.01주 단위로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가능하다. 현재 미국에 상장된 386개 종목의 매수가 가능하며 매수 시 자동환전 시스템이 적용돼 달러로 사전에 환전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없다.



아울러 주당 가격이 높은 아마존, 테슬라, 알파벳A(구글), 버크셔해서웨이 등 고가 종목도 1만원에서 10만원 수준으로 투자할 수 있다.

해외주식 소수점투자를 통해 소액 적립식으로 글로벌 기업의 포트폴리오 구성이 가능한 것도 강점이다. 또한 투자자가 지정한 종목을 소수점 단위로 적립일, 적립금 조건에 맞춰 자동으로 매수해 주는 ‘플랜YES’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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