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 창업주 윤동한 회장, 2년3개월만에 경영 일선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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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1-11-16 14:36
입력 2021-11-16 14:36
2019년 ‘막말 영상’ 논란 등으로 물러났던 한국콜마홀딩스의 창업주 윤동한 회장이 경영 일선에 복귀했다.

16일 한국콜마홀딩스에 따르면 윤 회장은 전날자로 미등기임원으로 선임됐다.

윤 회장의 복귀는 2019년 8월 직원 월례조회에서 틀었던 영상이 논란이 되면서 한국콜마홀딩스 공동대표에서 사퇴한 이후 2년 3개월 만이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윤 회장은 그룹의 회장으로서 계열사 전반의 미래 신성장 동력 발굴과 중국·미국 등 글로벌 사업 지원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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