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효산고, 코리아 월드푸드 챔피언십 수상 휩쓸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최종필 기자
최종필 기자
수정 2021-11-09 15:17
입력 2021-11-09 15:17

전공심화동아리 성과 돋보여

이미지 확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1 KOREA 월드푸드 챔피언십’에서 전국 최고 실력을 뽑낸 순천효산고 학생들.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1 KOREA 월드푸드 챔피언십’에서 전국 최고 실력을 뽑낸 순천효산고 학생들.
순천효산고가 지난 6일과 7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1 KOREA 월드푸드 챔피언십’에서 전국 최고 실력을 뽑냈다. 효산고 학생 22명은 전시경연(떡·폐백) 부분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데 이어 금상과 장려상까지 독차지했다.

또 전시경연(세계요리)에서도 금상(4팀), 은상(3팀)을 수상하고, 라이브경연 부문도 출중한 실력으로 금상과 우수상(국회의원상)을 거머쥐었다.

코리아 월드푸드는 쉐프를 꿈꾸는 청소년, 대학생, 현직 전문가 등 2410명이 참가한 명실공히 전국 최고의 대회중 하나다. 조리기능장, 조리명장의 작품도 전시돼 다양한 볼거리와 K-푸드 세계화, 글로벌 음식문화창달을 위한 조리인의 대축제로 진행됐다.

순천효산고는 최근 전국상업경진대회 금상, 인공지능 창업모델링 경진대회 최우수상, 전국 창업영재새싹캠프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탁월한 교육성과를 내고 있어 지역사회로부터 각광 받고 있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