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애드, 위지윅과 손맞잡고 ‘메타버스 전시회’ 사업 박차
한재희 기자
수정 2021-09-15 17:06
입력 2021-09-15 17:06
HS애드와 위지윅 업무협약 체결
HS애드 제공
넷플릭스 영화 ‘승리호’의 시각특수효과 작업에 참여해 기술력을 인정받은 위지윅스튜디오는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 확장현실(XR) 등 첨단 인프라를 기반으로 메타버스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췄다.
정성수 HS애드 대표는 “미래 광고 회사의 새로운 모습을 선도적으로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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